안녕하세요 여러분. 또 찾아뵙게 됐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워드릴 비누가 왔습니다.
오늘도 팝송을 준비해 봤어요.
네? 이 노래 이미 아신다구요?
흥. 그럼 더 재밌는 가사 해석과 가수 이야기 좀 읽어주세요.
저번에 소개해드렸던 노래는 잘 들어보셨나요?
<unrequited - SOLOMON> 을 소개해드렸었죠.
새벽 감성에 딱 맞는 노래로서 아주 딱 알맞은 노래였던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https://binu02.tistory.com/3
듣다보니 1시간? <unrequited - SOLOMON> 가사/해석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워줄 비누라고합니다. 음악 리뷰를 할때는 아마 팝송이 대다수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왜냐구요? 그냥 제가 팝송을 좋아하니까요 ㅎㅎ 네
binu02.tistory.com
이번에 가져온 노래 또한 팝송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노래에 대해 알고 계시고 또 유명하신 가수분이시라 다들 알고 있는 노래라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 블로그를 읽으시는 분들은 가사를 위해서 이렇게 찾아와주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 가수분의 정보와 많은 이야기까지 담고 있으니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네? 뭐라구요?
알아서 하신다구요?
네 노래는 들어주시구요.
https://youtu.be/5V6P1DV6OGI?si=dQ7o-X5bFa-UKrtL
↑↑ M/V 보러 가기 ↑↑

▶ INFORMATION ◀
Natalie Jane(나탈리 제인)의 풀네임은 Natalie Janowski(나탈리 야노프스키)인데요. 2004년 4월 25일생으로 굉장히 어린 나이에 성공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오페라 가수이셨던 이모와 가족을 포함한 모두가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고 나탈리 제인의 재능을 알아보고 가족의 격려로 8살 때부터 혼자 작곡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탈리 제인은 'Ameican Idol 시즌 18'에 참가하여 상위 40위안에 들면서 실력을 인증했었는데요.
제대로 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 건 2021년 8월에 본인이 직접 싱글 앨범 "Love is the Devil"이라는 노래를 발매를 하게 되는데요. 고등학교 3학년 되기 전 여름에 본격 데뷔를 하게 됩니다. 그 후로 많은 앨범들을 내고 많은 인스타 팔로워 수와 많은 틱톡 팔로워 수를 보유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틱톡에 나왔던 "I remember"챌린지로 엄청난 조회 수를 달성했습니다. 무려 1억 5천만 조회 수를 달성했죠. 틱톡 팔로워도 930만 명을 가진 분이십니다. 인스타는 무려 212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기도 하죠.
https://www.tiktok.com/@nataliejanesings
TikTok의 nataliejanesings
@nataliejanesings 팔로워 9.3m명, 495명 팔로잉, 좋아요 310.3m개 - nataliejanesings 님이 만든 멋진 짧은 동영상을 시청하세요
www.tiktok.com
↑↑ 영상 보러 가기 ↑↑
https://www.instagram.com/nataliejanesings/
↑↑ 인스타 보러 가기 ↑↑
이제 본격적으로 소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이번 노래는 <Intrusive thoughts - Natalie Jane>이라는 노래입니다.
'Intrusive'는 사전적 의미로 '거슬리는'이라는 뜻을 의미하는데요.
'Thoughts'는 사전적 의미로 '생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면 'Intrusive Thoughts'라는 이 노래 제목의 뜻은 '거슬리는 생각'이라는 뜻이겠죠?
과연 이 제목에서 말하는 거슬리는 생각이 무엇일지 한번 가사를 보면서 알아가 봅시다.
▶ IYRICS ◀
I'm historically heartbroken
난 예전부터 마음이 병들어 있었고
Drowning in my own emotions
여전히 내 감정에 갇혀있어
One minute away from the breaking down, down, down
마음이 무너지기 직전이야
I'm always leaving empty-handed
난 언제나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떠나가지
No one wants a heart that's damaged
그 누구도 상처뿐인 사랑은 원하지 않을 텐데
Only know what love that lets me down, down, down
난 항상 그런 사랑만 해왔거든
Staring contest with the walls
말이 통하지 않는 너와의 싸움은 끝났고,
I'm giving in to my intrusive thoughts
난 나의 나쁜 생각들에 사로잡히고 있어
What if I never find anybody to love
만약 사랑한 사람을 찾지 못하거나
Or I finally get the chance and I fuck it all up?
내가 한 번뿐인 기회를 망친다면 어쩌지?
'Cause I can't get hurt if I'm the first one to leave
내가 먼저 떠날 수 있었다면 상처받지도 않았을 텐데
Woah, what if I get to heaven and it's not even real
워우워, 만약 내가 천국을 가도 진짜가 아니고
And I die before telling you how I really feel?
내 진심을 말하기 전에 죽으면 어쩌지?
'Cause it feels like hell and I just can't help but think
지옥 같은 기분이라 이 생각에서 벗어 날 수가 없어
That maybe love's not for me
사랑은 나를 위한 게 아닌가 봐
If you don't look too closely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You can't even tell I'm lonely
외롭다는 걸 알아채지 못할 거야
Even though it keeps me up at night, night, night
그날 밤을 새우며 지냈어도
I try to keep myself distracted
흔들리는 마음을 부여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But I got all these awful habits
난 나쁜 습관들을 전부 가지고 있어
Of listening to vocies in my mind, mind, mind
내 마음속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는 것 말이야
What if I never find anybody to love
만약 사랑한 사람을 찾지 못하거나
Or I finally get the chance and I fuck it all up?
내가 한 번뿐인 기회를 망친다면 어쩌지?
'Cause I can't get hurt if I'm the first one to leave
내가 먼저 떠날 수 있었다면 상처받지도 않았을 텐데
Woah, what if I get to heaven and it's not even real
워우워, 만약 내가 천국을 가도 진짜가 아니고
And I die before telling you how I really feel?
내 진심을 말하기 전에 죽으면 어쩌지?
'Cause it feels like hell and I just can't help but think
지옥 같은 기분이라 이 생각에서 벗어 날 수가 없어
That maybe love's not for me
사랑은 나를 위한 게 아닌가 봐
That maybe love's not for me x4
사랑은 나를 위한 게 아닌가 봐 x4
▶ OUTRO ◀
노래 다들 잘 들어보셨나요?
네? 불러봤다구요? 들려주시겠다구요?
네. 그건 거울보고 부르시면 됩니다.
노래 제목에서 말하던 'Intrusive Thoughts'라는 의미는 '거슬리는 생각'보단 헤어 나올 수 없는, 나쁜 생각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랑에 실패한 나 자신을 탓하는 아주 슬픈 노래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첫사랑에 성공해서 결혼까지 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보통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죠. 여러분들의 첫사랑은 어떠셨나요? 여러분들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 노래가 엄청 높죠? 나탈리 제인이라는 가수 자체가 저희가 감히 건들 수 없는 음역대의 노래들과 커버송들로 엄청 유명하신 분이시죠. 진짜 정말 들을 때마다 소름이 쫙..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다들 한 번씩 시도하고 목이 나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네 이렇게 <Natalie Jane - Intrusive thoughts>를 리뷰해 봤습니다. 다들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주시고~
그럼 저는 또 다음 노래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It's Bye~ bybyby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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